합격까지 혼자 두지 않는
10개월짜리 동행
자기소개서 한 편을 고쳐주고 끝나는 컨설팅이 아닙니다. 서류를 만드는 2주, 실제로 지원하고 면접 보는 9개월, 그리고 입사한 다음까지 담당 코치가 계속 붙습니다.
서류를 고쳐도 결과가 안 바뀌는 이유
대부분의 탈락은 글이 못 써서가 아닙니다. 어디에, 언제, 어떤 카드를 내는지를 정하지 못한 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대사항과 필수요건을 구분하지 못해, 될 곳을 놓치고 안 될 곳에 시간을 씁니다.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곳과 연습 삼아 보는 곳에 똑같은 글을 내면 어느 쪽도 통하지 않습니다.
서류 합격 통보와 면접 사이는 보통 며칠입니다. 그 안에 혼자 리허설을 끝내기는 어렵습니다.
취업 준비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실력 부족이 아니라 중도 이탈입니다.
텐먼스 교육생이 실제로 받는 것
수업 몇 회가 아니라, 취업 준비 전 과정에서 필요한 판단과 자료를 통째로 받습니다.
합격할 때까지 이어지는 10개월
서류를 만드는 기본과정 2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후 9개월은 실제로 지원하고 면접 보는 기간이며, 그 기간 내내 코치가 함께 붙습니다.
- 기본과정: 이력서·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포트폴리오 완성
- 사후과정: 지원 관리 + 기업 맞춤 모의면접 반복
- 목표는 기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것
나와 맞는 코치가 배정됩니다
코치는 랜덤 배정이 아닙니다. 사전 설문과 지참 서류를 바탕으로 직무·경력 구분·성향까지 보고 매칭합니다. 몇 달을 매주 만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신입·경력·중고신입 여부와 준비 직무를 기준으로 배정
- 끌어주는 스타일 / 편하게 붙잡아주는 스타일 성향 반영
- 코치 1인당 담당 인원을 제한해 밀착 관리
평생 쓰는 취업 문서 한 세트
과정이 끝나도 남는 자산입니다. 한 번 뼈대를 만들어두면 기업이 바뀔 때 앞부분만 갈아 끼우면 됩니다.
- 이력서 — 경력·활동 배치 기준부터
- 자기소개서 — 항목별 출제 의도와 4단계 작성 공식
- 경력기술서 — 성과 중심 서술 구조
- 면접 브리핑 포트폴리오 — 면접장에서 직접 내미는 4장짜리 무기
- 면접 답변 프레임 — 빈출 질문에 대한 나만의 기본형 답변
기업마다 다른 카드를 냅니다
자기소개서에는 한 가지 형식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 기업과의 적합도에 따라 어떤 유형으로 쓸지 코치가 지정해 줍니다.
- 적합도가 높은 곳 — 강하게 각인시키는 소신형·방문형
- 차별화가 필요한 곳 — 외부 활동을 앞세우는 유형
- 무난하게 가는 곳 — 기본형
- 지원동기 유형별 문단 비중까지 정해진 프레임 제공
지원할 공고를 가려내는 기준
공고를 대신 찾아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어떤 공고가 내가 붙을 수 있는 공고인지 판별하는 기준을 배웁니다.
- 필수요건과 우대사항을 구분하는 법
- 내 스펙으로 지원 가능·불가를 즉시 판정하는 체크
- 매출·직원수·기업 분류로 회사 규모와 안정성 읽기
- 공고를 못 찾을 때는 코치가 방향과 소스를 잡아줌
지원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지원하고 싶은 기업을 정해진 양식으로 리스트업하면, 코치가 적합도를 분석해 지원 순서와 전략을 짜줍니다.
- 지원 기업·전형 일정을 한 장에서 관리
- 서류에서 막히는지, 면접에서 막히는지 약점 구간 파악
-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직무가 데이터로 보이기 시작
- 접수 시작 후 이른 시점에 지원하는 타이밍 관리
면접이 갑자기 잡혀도 대응됩니다
서류 합격 문자를 받으면 바로 코치에게 보내세요. 면접 전에 리허설 일정을 따로 잡습니다.
- 면접 복장·헤어까지 실제와 같은 세팅으로 진행
- 표정·시선·제스처·말투 등 전달 방식 교정
- 제출한 서류 기반 예상 질문과 답변 리스트 정리
- 기업 정보와 최근 이슈까지 함께 점검
합격한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보장형 교육생에게만 제공되는 사후 관리입니다. 입사가 끝이 아니라 첫 경력의 시작점이 되도록 관리합니다.
- 입사 전·입사 후 초기 적응 상담
- 3개월 단위 경력관리 파일 작성 → 경력기술서로 자동 축적
- 계속 다닐 경우: 연봉 협상·커리어 설계 상담
- 이직할 경우: 서류 컨설팅과 최종면접 컨설팅 지원
혼자 준비할 때, 단건으로 받을 때, 텐먼스일 때
같은 6개월을 써도 남는 것이 다릅니다.
| 구분 | 혼자 준비 | 단건 컨설팅 | 텐먼스 보장형 |
|---|---|---|---|
| 기간 | 정해진 끝이 없음 | 결제한 회차까지 | 기본 2주 + 구직 9개월 |
| 담당 | 없음 |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음 | 전담 코치 1:1 고정 배정 |
| 서류 | 참고글 짜깁기 | 요청한 문서 위주 | 이력서·자소서·경력기술서·포트폴리오 전 세트 |
| 지원 전략 | 공고 보이는 대로 | 다루기 어려움 | 적합도 분석 후 지원 순서·유형 지정 |
| 면접 | 혼자 예상질문 검색 | 예약된 날짜에만 | 서류 합격 시 수시로 모의면접 편성 |
| 중도 이탈 | 가장 흔한 실패 지점 | 관리 범위 밖 | 주간 미션과 정서 케어로 페이스 유지 |
| 합격 후 | 각자 알아서 | 종료 | 적응 상담 + 경력관리 + 이직 지원 |
무엇을 언제 배우는지
항목을 눌러 회차별 내용을 확인하세요.
- 진행 규칙과 미션 안내 — 무엇을 언제까지 해와야 하는지 확정
- 이력서 작성법 — 경력·활동 배치 기준
- 자기소개서 항목별 작성법 — 4단계 공식 활용
- 면접 브리핑 포트폴리오 작성법
- 경력기술서 작성법 — 예시 파일 활용
- 제출 서류 전체 피드백 — 이력서·자소서 기본항목·경력기술서·포트폴리오
- 취업 방향성 진단 확인 — 목표 직무와 기업 급을 다시 맞춤
- 정서 케어 — 준비 과정에서의 부담 점검
- 채용공고 서칭법 — 필터링 기준 확립
- 기업 분석법 — 규모·재무·분류 읽는 법
- 소제목과 지원동기 유형별 작성법 — 방문형 포함
- 지원 리스트 작성 미션 — 관심 기업 20개 조사
- 입사서류 최종 점검
- 지원동기 유형별 프레임 피드백
- 지원 리스트 피드백 — 적합도 분석과 우선순위
- 면접 기본 프레임 — 주요 질문 답변 골격 수립
- 지원 리스트 상시 피드백 — 새 공고가 뜰 때마다 판단
- 기업 맞춤 모의면접 — 서류 합격 건마다 개별 진행
- 면접 직전 점검 — 공고·기업 정보·예상 질문·서류 일치 확인
- 최종 합격 시 입사 여부 상담 — 가도 되는 회사인지 함께 판단
- 입사 전 / 입사 후 3개월 이내 — 적응 상담
- 퇴사 고민 시 — 사유 정리 후 면담과 경력기술서 점검
- 3개월 단위 경력관리 파일 — 성과를 기록해 경력기술서로 축적
- 다시 구직할 때 — 방향성 진단, 면접 컨설팅 제공
등록부터 합격 후까지
기간을 채우는 과정이 아니라, 최대한 앞당겨 끝내는 과정입니다.
목표 직무와 지원 가능한 기업 급을 먼저 확인합니다.
사전 설문과 서류를 바탕으로 담당 코치를 매칭합니다.
서류 전 세트와 면접 기본 프레임을 완성합니다.
지원·서류합격·모의면접을 반복하며 합격까지 갑니다.
적응 상담과 경력관리로 다음 커리어까지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만 모았습니다.
기간을 다 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원하는 곳에 빨리 합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0개월은 상한선이지 채워야 할 시간이 아닙니다. 합격 후에는 경력관리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공고를 일일이 찾아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어떤 공고에 지원해야 하는지 판단 기준과 피드백을 드립니다. 잘 안 잡힐 때는 코치가 방향과 참고 공고를 함께 짚어 드립니다. 취업의 주체는 본인입니다.
사전 설문과 서류를 토대로 직무·경력 구분·성향을 보고 배정합니다. 몇 달간 매주 만나기 때문에 배정 단계에서 신중하게 맞춥니다. 진행 중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내부적으로 조정하기도 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진단 직무를 1순위로 진행하고, 미련이 남는 직무는 코치와 상의해 2순위로 병행합니다. 두 직무를 동시에 전력으로 준비하면 지치기 쉽다는 점은 감안해 주세요.
1회차는 진행 규칙과 미션 작성법 안내, 작성 기준 전달로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첨삭과 피드백은 서류 초안을 가지고 오는 2회차부터 시작됩니다.
최종 입사 시점에 정규 과정은 종료됩니다. 그래서 합격 후 입사 전에 코치와 충분히 상의하는 절차를 둡니다. 마음이 애매하면 입사를 미루고 방향을 다시 잡는 편이 낫습니다. 입사 후에는 경력관리 과정에서 적응 상담과 이직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