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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QNA (스레드형) 23
자소서질문
1.SKCT랑 Aisk 전형은 기존과 동일하게 진행될지 여부2.중고신입의 경우는 학점이 조금 낮아도 괜찮을지 여부3. 자기소개서의 경우, 보통 글 작성할 때 내용을 작성한 후 llm으로 문장을 가다듬는데, 이때 감점 여부위의 3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읽음오후 6:24잡클라쓰 플랫폼
박태****
2026-08-10 2 5
26 고****
2026-08-10 0 1
자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남겨봅니다.처음 1년은 그래도 '나 정도면 어떻게든 되겠지', '다 과정이다'라는 마음으로 견뎠는데, 2년 차에 접어드니까 자존감이 정말 바닥을 뚫고 내려가는 기분이에요.어제는 저보다 늦게 취준을 시작한 과 후배가 먼저 취업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겉으로는 정말 축하한다고 영혼까지 끌어모아 말해줬지만, 전화를 딱 끊고 나니 왈칵 눈물이 나더라고요. 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싶고, 후배의 기쁨을 온전히 축하해주지 못하는 내 모습에 한참을 멍하니 있었습니다.서류는 이제 눈 감고도 쓸 정도로 익숙해졌는데,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다 보니 저라는 사람 자체에 큰 결함이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제는 면접관분들 눈빛만 봐도 '아, 또 떨어졌겠구나' 하는 감이 올 정도예요.스터디도 이제는 민망해서 못 나가겠습니다. 같이 공부하던 분들은 하나둘 취업해서 나가는데 나만 멈춰있는 고인물이 된 것 같아서요. 부모님은 아무 말씀 없이 고기 반찬 챙겨주시는데, 그 따뜻함이 오히려 가시방석처럼 느껴져서 밥이 잘 안 넘어갑니다.눈을 낮춰서 아무 데나 들어가야 하나 수없이 고민하지만, 그동안 버틴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오늘도 또 채용 공고를 새로고침하고 있네요...다들 이 막막한 시기를 어떻게 버티고 계시나요? 오늘은 혼자서 마음 좀 달래보려고 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2****
2026-08-07 5 3
자유이야기
이번 시즌에는 힘들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해집니다.올해도 지나가면 거의 2년을 찍게 되는데, 이미 너무 늦은걸까요?누구는 대기업 가려고 2년, 3년 준비했다고 하기도 하고,누구는 그렇게 긴 공백기는 기업에서 좋아하지 않는다, 무능력하게 생각한다고 하고...이미 늦은걸까봐 너무 불안해서 여쭤봅니다.중고신입이라 나이도 주변에 비해 1년 이상 많아서 더 걱정됩니다...ㅜㅜ 
1231****
2026-08-07 7 4
게시판 썸네일
기타질문
현장실습기관 선택 고민입니다. 저는 재료전공자인데 품질팀을 원합니다. 현재 수소연료전지 연구실 경험이 2회 이미 있습니다. 로보티즈에서 품질경험을 쌓을 수는 있다만 기계과적 실무를 하게 됩니다. 한국과기원은 제 전공 활용도가 높은 연구실이지만, 이 또한 연구실 경험이라서 연구실 경험만 있고 실무 경험이 없는 사람이 될까봐....고민입니다. 또한 대학원 진학 의사가 없는데, 진학 의사 없을 경우 거의 안뽑는다고해서 고민이에요둘 중 어떤 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현대자동차, 현대 모비스 품질팀에 입사하고싶고 제 전공인 재료공학을 살려 취직을 하고자합니다.결정에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나****
2026-08-03 3 1
자유이야기
[포스트 3 - NCS/공기업]공기업 필기 뭐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 특징.→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세 영역 다 잘하려고 함.채용 심사 직접 해본 코치가 그러는데"셋 다 잡으려다 시간만 날리는 게가장 흔한 실수"래.내가 제일 약한 영역부터숫자로 진단하고 시작해봐.#공기업 #NCS #공기업준비
bbgg****
2026-08-01 2 1
면접질문
이번 주 면접에서 진짜 많이 나온 질문 3개.1. 최근 실패한 경험, 거기서 뭘 배웠나2. 우리 회사 제품·서비스 개선한다면3. 협업 중 의견 충돌, 어떻게 풀었나셋 다 공통점 있음."잘한 얘기"가 아니라"겪어본 얘기"를 원한다는 거.미화하지 말고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 더 잘 붙더라. 
1111****
2026-08-01 3 1
직무질문
요즘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에 빠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워낙 본가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것을 좋아해서 웬만하면 지역 내에서 취업하고 싶은데, 지방 문과의 일자리 상황이 너무 열악한 것 같습니다. 그나마 있는 공고는 연봉 2천만 원 후반대에 체계가 부족해 보이는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반면에 수도권으로 시야를 넓히면 그래도 이름이 알려진 중견기업이나 복지가 괜찮은 스타트업 등 서류를 넣어볼 만한 곳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하지만 타지 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매달 나가는 월세 부담 때문에 선뜻 지원하기가 망설여집니다. 부모님께서는 주거비와 식비를 아끼고 돈을 모으려면 무조건 본가에서 다닐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하시는데, 첫 커리어를 너무 열악한 곳에서 시작하면 훗날 이직할 때도 발목을 잡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연봉이나 커리어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본가에 남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3ㄿㄹㄷ****
2026-08-01 2 2
자소서질문
본가가 지방 광역시인데, 막상 취업을 준비하려고 보니 문과가 갈 만한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조업 기반 지역이라 공대 친구들은 어떻게든 지역 인재나 산단 쪽으로 취업을 하던데, 경영이나 어문 계열은 채용 규모 자체가 너무 적네요. 결국 채용 공고를 보면 대부분이 서울이나 판교 쪽이라 그쪽으로 눈을 돌려야 할 것 같은데, 현실적인 고민이 큽니다. 서울로 가서 자취를 시작하면 월세와 생활비, 식비를 다 떼고 났을 때 과연 남는 돈이 있을까요? 초봉 3천만 원 중반을 받아도 적금 하나 제대로 들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입니다. 차라리 본가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워라밸 좋은 강소기업이나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을 노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다른 취준생 분들은 상경 시 발생하는 독립 비용과 생활비를 어떻게 감당하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자본이 부족하면 취업도 서울로 가기 힘든 것인지 답답하네요.
sinc****
2026-08-01 1 4
gfvv****
2026-08-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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