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답안, 조교가 아니라
자격을 가진 사람이 봐요
노무사 답안은 노무사가, 감정평가사 답안은 감정평가사가 봐요. 누가 볼지 이름과 자격을 먼저 확인하고 시작하세요.
답안은 냈는데, 누가 봐줬는지는
끝까지 모르셨을 거예요
2차 첨삭 시장을 들여다보면 세 가지가 반복돼요. 수험생이 답답해하는 지점도 늘 같았고요.
첨삭자가 누군지 안 알려줘요
간판은 강사 이름인데 실제로 펜을 드는 사람은 따로 채용된 조교인 경우가 많아요. 합격생·상위권 수험생이 대부분이고, 누가 볼지는 고를 수 없어요.
매주 채점자가 바뀌어요
랜덤 배정이 표준이라 회차마다 기준이 달라져요. 지난주엔 통과된 목차가 이번주엔 감점되는 일이 생기고, 채점자 변경 요청도 받아주지 않아요.
시작하면 환불이 안 돼요
첨삭이 강의 패키지에 묶여 있어서 첨삭만 받고 싶어도 전체를 결제해야 해요. 자료를 한 번 받으면 그 시점부터 환불은 사실상 막혀요.
세 가지를 반대로 뒤집었어요
자격을 가진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사람이, 필요한 만큼만.
| 일반 학원 첨삭반 | 잡클라쓰 전문자격 첨삭 | |
|---|---|---|
| 첨삭자 | 강사 명의, 실제로는 조교·합격생 배정 | 해당 자격 보유자 본인이 직접 첨삭해요 |
| 자격 확인 | 공개하지 않음 | 등록증·자격 원본을 확인한 뒤 실명으로 공개해요 |
| 배정 방식 | 회차마다 랜덤, 변경 불가 | 신청할 때 직접 고르고, 끝까지 같은 사람이 봐요 |
| 구매 단위 | 강의 패키지에 묶인 첨삭반 통결제 | 필요한 회차만 결제하고, 부족하면 그때 추가해요 |
| 피드백 | 답안지에 적힌 코멘트로 끝 | 첨삭본 + 1:1 피드백 통화로 왜 감점인지 직접 들어요 |
| 환불 | 개강·자료 수령 시점부터 공제 | 첫 회차 시작 전이면 조건 없이 전액 환불해요 |
자격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에요.
세 가지를 다 갖춘 사람만 등록해요
10년 전에 붙은 사람은 지금 시험을 몰라요. 반대로 갓 붙은 사람은 남의 답안을 고쳐본 적이 없고요. 그래서 기준을 셋으로 나눠 뒀어요.
최근에 직접 붙은 사람
최근 ★년 이내 합격자만 등록해요. 출제 스타일도 채점 기조도 몇 년이면 달라져요. 작년 문제를 실제로 풀어본 사람이어야 "요즘은 이렇게 안 씁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답안을 많이 본 사람
본인 답안 하나 잘 쓰는 것과 남의 답안을 고치는 건 완전히 다른 일이에요. 누적 ★장 이상 첨삭해본 사람만 배정해요. 틀린 답안을 많이 본 사람이 어디서 점수가 새는지 압니다.
자격을 실제로 가진 사람
등록증 원본을 확인한 자격 보유자 본인이에요. 신청 화면에서 이름과 합격 연도, 누적 첨삭량을 보고 고르시면 돼요. 확인이 끝나지 않은 사람은 목록에 없어요.
반대로, 이런 분은 배정하지 않아요
자격자가 확보된 시험부터
하나씩 열고 있어요
사람을 먼저 구하고 문을 여는 순서예요. 아직 안 열린 시험은 문의를 남겨주시면 매칭되는 대로 연락드릴게요.
답안 보내고 통화까지, 이렇게 흘러가요
문의를 남기면 먼저 연락드려요
시험 종목과 지금 상태를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가능한 첨삭자와 일정을 확인해서 전화드려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첨삭자를 확인하고 고르세요
이름·자격·실무 경력을 보고 직접 정하시면 돼요. 자격 확인이 끝난 사람만 목록에 올라가요.
답안을 보내면 첨삭본이 와요
목차 구조·쟁점 누락·배점 대비 분량까지 짚어서 돌려드려요. 무엇을 고쳐야 점수가 오르는지 순서로 정리해드려요.
1:1 통화로 이유를 들어요
종이에 적힌 코멘트만으로는 안 풀리는 게 있어요. 왜 그 목차가 아닌지, 다음 답안은 어떻게 쓸지 직접 물어보세요.
이런 걸 많이 물어보세요
자격 등록증과 신분을 대조해 확인한 뒤에만 목록에 올려요. 실명과 자격, 실무 경력을 신청 전에 보여드리고, 확인이 안 된 사람은 등록하지 않아요.
고르신 분이 끝까지 봐요. 회차마다 사람이 바뀌면 기준이 흔들려서, 그걸 막으려고 만든 구조예요. 다만 본인이 바꾸고 싶으시면 언제든 요청하실 수 있어요.
네, 한 회차만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큰 결정을 하실 필요 없어요. 받아보고 도움이 된다 싶으면 그때 필요한 만큼만 추가하시면 돼요.
첫 회차가 시작되기 전이라면 조건 없이 전액 돌려드려요. 사유를 여쭤보지 않아요.
문의를 남겨주세요. 종목을 알려주시면 해당 자격자를 찾는 대로 연락드려요. 사람이 먼저 확보된 시험만 여는 게 원칙이라 순서가 이렇게 돼요.
누가 볼지 알고 시작하는 첨삭,
여기서부터예요
시험 종목만 알려주세요. 가능한 첨삭자와 일정을 확인해서 먼저 연락드릴게요.
첫 회차 시작 전에는 조건 없이 전액 환불해드려요.